공단기 신토익 스타트 RC/LC 시리즈

교재의 수준이나  내용....은 솔직히 타 회사나 거기서 거기일거 같고.

두가지 느낌만 말 하자면

1. 프리패스를 듣고 있는데 오늘(2016/10/01)까지 강의가 제대로 올라와있지 않다.
RC의 경우 D-10남짓. LC의 경우는 더 심한게 4강까지밖에 올라와있지 않다. 분명 9월 말부터 업데이트 한다는데 속도가 너무 느린게 아닌지?

2. 책의 제본이 좋지 않다.

세번째 사진의 테이핑한게 보이겠지만 뜯어져 나가버렸다. 대개 이 페이지가 뜯어져 나가면 연속으로 뜯어져 나가기 시작하는데 공포...는 아니고 짜증스럽다. 이 윗단계인 기본서책도 이렇던데 전체적인 제본이 어설픈게 아닌지?

by Asurada | 2016/10/01 14:50 | 트랙백 | 덧글(0)

GIGABYTE XM-300 간단소감



기존에 사용하던 게이밍마우스의 움직임이 계속 맘에 안들어서 새로운 마우스를 찾고 있던중 프로모션을 한다기에 넙죽 구입.

이틀정도 사용해보고 난 결과 기존 마우스보다 움직임이 상당히 개선되었고 무엇보다 그립감이 매우 이질적이였던 저번 게이밍 마우스에 비해 그립감도 몹시 안정적인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.

DPI조정 인디케이터가 마우스 좌측 하단부에 4개의 LED로 표시되는것도 상당히 참신하다고 말 하고 싶다.

버튼면에서는 다른 마우스와 다른점은 찾아볼수가 없고 한가지 특이한것은 왼쪽에 붙어있는 사이드버튼중 흔히 말하는 앞으로가기 버튼의 강도(?)가 상당히 세게 나와서 강한 압력을 줘야만 눌린다는점인데 이것이 의도한점인지 아니면 불량인지는 현재까지는 알 수 없다.

마우스 바닥면의 미끄럼방지 패드도 2세트의 여유분을 제공하여서 아래바닥이 닳는것에 대한 대처도 잘 된다고 볼 수 있다.

한가지 불만족스러운것은 마우스웨어의 복잡함인데, 하드웨어 매크로를 지원하는것을 장점으로 소개 했지만 받아서 설치해보니 한글화되지 않은점과 매뉴얼의 불친절함이 아쉽다.



기존에 쓰던 게이밍마우스와(왼쪽) G1(오른쪽) 그리고 XM-300(가운데) 와의 크기 비교샷 G1을 쓰던 사람은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한 크기다.

by Asurada | 2016/09/10 00:43 | 트랙백 | 덧글(0)

웨이스트랜드2가 출시되었습니다.



자그마치 20여년만의 후속작이 출시된 웨이스트랜드의 발매를 기념하여 유통사인 H2인터렉티브가 이벤트를 한다 하니 여러분도 많이많이 참여하여 스팀 라이부라리를 늘릴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시길 기원합니다.

by Asurada | 2014/09/19 18:1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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